기억의 습작 / Etude of Memory
그림은 너무나도 솔직해서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난다. 진심으로 그릴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, 경험과 기억을 그리기 시작했다. 경험과 기억에서 출발한 소재는 자연스럽게 일상의 모습으로 옮겨갔다. 기억의 풍경을 그림으로 옮기는 연습, 습작 시리즈이다.
etude of memories | 2018 | color on korean paper | each 30 x 30 cm​​​​​​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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